Treeworld

반응형

예부터 장은 손없는날 담그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손없는 날이라 함은 사람을 해코지하고 활동을 방해하는 악신이 돌아다니지 않는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손없는 날

 이날을 길한 날이라고 생각하여 장을 담그는 날로 정한 것입니다. 음력으로 0과 9로 끝나는 날이고 사방팔방으로 귀신이 활동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통상 이사, 혼례, 개업  등의 주요 행사는 이런 날 실시 하였습니다. 

손없는 날(음력 0과9일)

장 담는날은 손없는날과 "말날"입니다. 말날이라 함은 간지로 말 오자(午)가 들어간 날 즉 갑오 등과 같은 날을 말날이라고 합니다. 

2024년 장 담는날

특히 말이 콩을 좋아해서 말의 기운이 왕성하고 천하의 기운이 일어나는 날이라는 의미입니다. 2024년의 손없는날과 말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날이 2024년 장 담는날 입니다.

2024년 2월과 3월 장다는 날 손없는 날은 표에 있는 날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24년 4월 손없는 날 입니다. 

이러한 날들을 참고하여 엣날부터 장담는날을 정했다고 합니다. 

된장 담그기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