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world

반응형

나무의사 자격시험 주관기관이 현재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으로 2026.2.1일부터 변경됩니다.

2026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주관기관 변경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2019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씩 치러 왔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부터 년 1회 시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주관기관도 한국임업진흥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내년 2026년부터 는 연 1회 시험은 같지만 나무의사 자격시험 주관부서 변경되었습니다.

2026년 새로 출발하는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기존의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임업진흥원내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센터 등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을 담당하는 3개 기관을 통합하여 설립되는 기관입니다. 

나무의사 자격증 발급, 재발급 기관변경

나무의사 자격증 발급기관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앞으로 나무의사 자격시험 및 자격증관리등에 대하여 모든업무를 2026년 2월 1일부로 한국산림재난 안전기술공단에서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자격시험을 어떤 형태로 할지는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2026년 시험은 현재의 시험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